강의 날 대회 <남강시민체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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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07-06-12 17:56 조회2,067회 댓글2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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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날 대회를 8월 16일부터 18일까지 진주에서 개최합니다.
강살리기 활동을 하는 시민단체나 기관들이 한자리에 모여 그동안의 활동 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인데요.
그 대회를 맞이하여 좀 더 많은 진주시민들이 우리가 살고 있는 남강에 대해 함께 하는 시간을 가지기 위해 남강시민체험단을 구성했습니다. 매주 화요일마다 남강의 발원지를 시작으로 강 줄기를 따라 내려오면서 생태나 기초시설물, 그리고 댐, 골프장 예정지를 둘러보는 시간을 준비했습니다.
12일을 시작으로 7월 3일까지 준비되어 있고, 12일은 자전거소모임과 일반시민들 대상으로 35명이 다녀왔습니다. 19일은 ywca의 노인모임회에서, 26일은 신안동 봉수동 주민자치센터에서, 7월 3일은 세종 유치원생들이 다녀올 예정입니다.
강살리기 활동을 하는 시민단체나 기관들이 한자리에 모여 그동안의 활동 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인데요.
그 대회를 맞이하여 좀 더 많은 진주시민들이 우리가 살고 있는 남강에 대해 함께 하는 시간을 가지기 위해 남강시민체험단을 구성했습니다. 매주 화요일마다 남강의 발원지를 시작으로 강 줄기를 따라 내려오면서 생태나 기초시설물, 그리고 댐, 골프장 예정지를 둘러보는 시간을 준비했습니다.
12일을 시작으로 7월 3일까지 준비되어 있고, 12일은 자전거소모임과 일반시민들 대상으로 35명이 다녀왔습니다. 19일은 ywca의 노인모임회에서, 26일은 신안동 봉수동 주민자치센터에서, 7월 3일은 세종 유치원생들이 다녀올 예정입니다.
댓글목록
관리자님의 댓글
관리자 작성일활동가인 저에게도 좋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남강 발원지부터 남강이 아파하는 곳까지, 현장의 목소리를 들으며 다시한번 신발끈을 묶어 봅니다. 남강은 정말 아래로 흐르는 희망이겠지요, 희망은 처음부터 있는것이 아니라 만들어 나간다는 말처럼, 서로 그러하기를 간절히 바래봅니다.
두바퀴님의 댓글
두바퀴 작성일주부 들에게 환경과 자연에 대해 많이 배운 알찬 하루 사무국 직원여러분 수고 많았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