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자연환경체험교육>매실따기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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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07-06-11 14:41 조회1,979회 댓글1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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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9일 학교휴무일인 둘째주 토요일에 어린이들이 하동 옥종 월횡에 매실따기를 하러 갔습니다. 농약을 전혀 치지않은 산속의 무공해 매실을 열심히 따고, 맛난 밥도 먹은 후 신나는 물고기 잡기와 물놀이도 했답니다. 야외에서 먹는 수박은 더 맛있었구요. 어린이들이 딴 매실은 신나는공부방의 오이선생님께서 깨끗하게 씻어 매실즙으로 만들어 어린이들이 맛볼수 있데 해주신댔어요. 여름철 건강식품으로 매실쥬스를 먹고 어린이들이 신나게 놀 수 있었음 좋겠네요.
너무 재밌게 물놀이를 해서 원래 예정된 폐광의 박쥐 보는 것은 다음으로 미루었답니다. 박쥐들이 아쉬워했을까요, 아님 기뻤을까요?
월횡에서 정리를 하고 산청 양수발전소를 견학하고 왔었습니다. 다음번에 다녀올 진해에너지과학공원의 자연재생에너지와 비교해보기 위해 산을 깎고 댐으로 물을 막아 만든 발전소를 보고 왔지요. 지금부터 더운 여름에 많이 사용하는 전기에너지를 아낄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우리 어린이들의 지혜를 모아보는 다음 체험활동이 기다려집니다.
너무 재밌게 물놀이를 해서 원래 예정된 폐광의 박쥐 보는 것은 다음으로 미루었답니다. 박쥐들이 아쉬워했을까요, 아님 기뻤을까요?
월횡에서 정리를 하고 산청 양수발전소를 견학하고 왔었습니다. 다음번에 다녀올 진해에너지과학공원의 자연재생에너지와 비교해보기 위해 산을 깎고 댐으로 물을 막아 만든 발전소를 보고 왔지요. 지금부터 더운 여름에 많이 사용하는 전기에너지를 아낄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우리 어린이들의 지혜를 모아보는 다음 체험활동이 기다려집니다.
댓글목록
정준영님의 댓글
정준영 작성일나도가고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