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 평] 국민들의 요구는 4대강사업 포기, 민생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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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진주환경련 작성일09-07-06 17:37 조회2,297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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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들의 요구는 4대강사업 포기하고
22조로 국민민생요구 해결하라는 것
임기내 운하추진 않겠다는 것은 운하, 단계적 추진 밝힌 것
이명박대통령은 9월 4대강사업 착공을 앞두고 또다시 국민을 상대로 사기극을 벌이고 있다. 오늘 오전 이명박대통령은 라디오 연설을 통하여 대운하의 핵심은 한강과 낙동강을 연결하는 것이라며 임기내에는 추진하지 않겠다고 하였다.
그러나 이명박대통령은 운하포기를 선언한 것이 아니다. 운하추진에 대한 소신을 밝히면서도 국론분열 극복 차원에서 임기내 운하추지은 않겠다고 말한 것은 오히려 단계적 운하추진을 명확하게 밝힌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이명박대통령은 인터넷을 보고 있다고 했으니 국민들이 4대강사업에 붙인 수식어가 사기, 거짓말 사업이라는 것을 알 것이다. 더이상 이명박정부의 거짓말에 국민들은 속지 않을 것이다.
국민들은 4대강사업을 포기하라고 요구하고 있다. 4대강사업의 준설과 보는 강의 생태를 몰살하는 것이며 강죽이기 사업이다. 따라서 4대강사업 22조예산을 국민들의 민생고를 해결하는 예산으로 전환할 것을 요구하고 있는 것이다.
국민들은 4대강사업 22조로 등록금 반값, 쌍용차 노동자 해고 사태, 용산 철거민들의 생존문제, 아이들의 급식문제 등을 해결하라고 요구하고 있는 것이다.
이명박대통령은 4대강죽이기 사업 포기하고 국민민생 해결하라
2009년 6월 29일
운하백지화 국민행동 경남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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