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강생명지키기] 함께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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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진주환경련 작성일10-03-23 15:10 조회2,201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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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사업저지 낙동강 생명지키기 도민행동의 날
3월22일은 유엔이 정한 세계물의 날입니다.
낙동강은 먹는물입니다.
4대강사업으로 낙동강이 흙탕물로 범벅이 되어가고
강바닥에 시멘트를 쏟아붓고 있습니다.
지난 겨울 재두루미와 독수리가 앉았던 모래톱들은 파헤쳐지고 있습니다.
땅속에 들어갔던 개구리는 강 전체가 공사판으로 변해 갈곳을 잃었습니다.
그래도
낙동강에는 여전히 아름다운 모래톱이 있습니다.
봄기운을 받은 강변은 파릇파릇 생기를 뿜고 있습니다.
가족들과 함께 주말을 낙동강과 함께 의미있게 보낼 기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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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 2010년 3월 28일(일) 오전10 ∼ 오후4시까지 장소 : 함안보 아래 낙동강 모래톱 준비물 : 점심, 돗자리, 크레파스, 싸이펜 등 만장 그리기 도구 참가신청 : 055-273-9008 |
프 / 로 / 그 / 램
1. 낙동강 숨결느끼기(오전10시∼오후2시)
낙동강의 낭떠러지길 걷기
가족이 함께 낙동강 생명지키기 소망 만장 만들기
2. 낙동강 품기(오후2시∼오후4시)
4대강사업 중단을 위한 생명평화 지키기 천지양명 수륙재
수륙재는 물과 땅에 있는 고혼과 아귀를 위하여 올리는 불교의식으로 영산재와 함께 봉행됩니다. 영산재 중 불모산 영산재는 불모산 일대의 사찰을 중심으로 행해지며 범패, 바라춤, 나비춤, 법고춤으로 구성됩니다. 한마디로 수륙재는 낙동강생명을 지키기 위한 공연으로 평생 한번 보기 어려운 공연입니다.
4대강사업저지 낙동강 지키기 경남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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