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민우회가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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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진주환경련 작성일10-03-12 16:19 조회2,436회 댓글1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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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순소박한 삶을 지향하는 사람들의 지리산 걷기_ 지리산만인보 2일째
매화를 가슴에 품고, 산수유꽃 바라보며
3월 둘째 주
지리산 자락은 매화가 지고 산수유꽃이 피기 시작합니다.
지초봉을 넘으며 간간히 보이던 노란빛은
탑동과 사포마을로 다가설수록 산수유꽃 천지가 됩니다.
산수유가 전하는 봄소식과
농촌 여성의 목소리,
지리산 자락에 사는 어르신들의 마음이 궁금하다면
지리산만인보 2일째 걷기에 참여하면 됩니다.
․언 제 : 2010년 3월 13일 (토) 이른 9시~ 늦은 5시 30분
․만나는곳 : 이른 9시 구례 광의면사무소
․준 비 물 : 컵, 낮밥, 새참, 물, 편한 신발, 모자, 비가 오면 비옷 등
․협 력 : 구례여성농민회, 진주여성민우회
․세부일정
8:30참가자 접수
9:00이끄는 이 인사, 하루 일정을 지리산에 고함 (광의면사무소)
9:30오전 걷기_ 광의면사무소~난동마을~지초봉 옆
12:00낮밥 (재정상)
13:30오후 걷기_ 재 정상~탑동~사포마을~사포제
17:00마무리 (사포제)
․함께하는 시간
노 래 손 님 : 산바람, 강소리가 노래가 된 여인, 고명숙 님
이야기 손님 : 여성농민의 삶과 행복_ 임봉재 공동대표
마을 이야기 : 난동, 탑동, 사포마을
․기타
함께 하려면 누리집(slowjirisan.net)에 신청합니다.
지리산만인보의 작은 실천, 컵과 수저는 가지고 다닙니다.
광의면사무소 오는 방법 : 구례버스터미널에서 15분쯤 걸립니다. 터미널에서 광의행 버스 출발시간은 8시 10분입니다.
출발장소는 평거동 들말대경상가 민우생협앞 7시까지이고요
민우회에서 아침에 간단한 요기가 될 수있게 떡과 귤은 준비했습니다.
댓글목록
진주환경련님의 댓글
진주환경련 작성일
출발장소는 평거동 들말대경상가 민우생협앞 7시까지이고요
민우회에서 아침에 간단한 요기가 될 수있게 떡과 귤은 준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