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낙동강사업진단' 심포지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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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진주환경련 작성일10-09-08 16:22 조회1,816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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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도 '낙동강사업진단' 심포지엄 연다 | ||||||
| 4대강 문제점과 대안 모색..9일·16일 창원대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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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심포지엄은 사회적으로 논란이 되고 있는 낙동강 살리기(4대강)사업에 대한 문제점을 분석하고 이에 대한 합리적인 대안을 모색위해 마련했다. 경남도는 이번 심포지엄에서 나온 대안은 향후 경남도 낙동강 살리기사업 추진에 대한 입장 정리에 활용할 계획이다. 1차 심포지엄은 9일 오후 2시 30분 창원대학교 산학협동관 국제회의실에서 열린다. 이날 심포지엄은 낙동강사업 특별위원회 공동위원장인 강병기 정무부지사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박창근 교수(관동대)의 ‘낙동강 사업의 문제점과 대안’ ▲박재현 교수(인제대)의 ‘보 설치에 따른 침수피해와 대책’ ▲이상길 교수(경남대)의 ‘낙동강사업 문화재 조사의 문제점과 대안’이라는 주제발표가 예정돼 있다. 지정토론에서는 주제 발표자 3명을 비롯해 정동양 교수(한국교원대) 등 관련분야 전문가 3명이 토론자로 참석한다. 이어 16일 2차 심포지엄은 오후 2시30분 창원대 종합교육관 대강당에서 진행된다. 2차 심포지엄은 ▲박현건 교수(진주산업대)가 ‘남강댐 물 부산 공급에 따른 문제점과 대책’ ▲김좌관 교수(부산 가톨릭대)가 ‘낙동강 살리기 사업의 수질문제와 대책’을 각각 발표한다. 경남도 관계자는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낙동강 살리기(4대강)사업에 대한 도민들의 정확한 이해를 돕는 시간이 될 수 있을 것"이라며 도민들의 관심을 부탁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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