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제5회 지리산문화제! 그 넉넉한 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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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진주환경련 작성일10-10-10 11:21 조회2,253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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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 : 23일(토) 오후 2시, 진주환경연합 사무실
출발시간 및 장소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재공지 및 착오없도록 신청자에게 따로 연락드리겠습니다^^
☞ 참가신청 : 환경연합 사무실 747-3800
아래 댓글로 남겨주세요 ^^![]()
참여.체험마당
새끼꼬기대회
천연염색 천연비누만들기
대안에너지전시 및 체험
자연물만들기
다문화체험전
균형잠자리만들기
잎새 프린팅과 퀼트수제품 판매
미니활쏘기
한방약초주머니만들기
산청차 마시기 및 판매
NO지리산댐/케이블카
전교조 알림마당
성찰과 순례의 길, 지리산둘레길
지리산 반달곰, 섬진강 사진 및 시화전 등
공연마당 17:00~19:00
길놀이
사물놀이
개막선언
경과보고
지리산팝스오케스트라
판소리
간디학교 몸짓패 '펴라'
신안윈드오케스트라
이원규 시 낭송
강허달림 노래
지리산권은 3개도 5개시군(경남 하동군, 함양군, 산청군, 전남 구례군, 전북 남원시)를 아우르는 공동체입니다. 현재
행정구역의 경계는 있지만 예로부터 지리산권이라는 하나의 역사 문화권을 형성해 왔습니다. 지리산권이 갖고 있는 풍부한 생태, 역사, 문화자원에도 불구하고 오늘날 지리산권 농촌의 모습은 피폐해져가고 있어 공동체성을 회복하는 계기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지리산권 네트워크 운동의 결과물인 지리산권시민사회단체협의회 결성으로 지리산권을 아우르는 주체가 형성되어 있으며 지리산에서 대안을 꿈꾸는 개인과 시민사회단체들이 함께 결합해 지난 지리산문화제를 이끌어왔습니다.
구례에서 열렸던 제1회 지리산 문화제와 하동에서 열렸던 제2회 지리산 문화제, 남원에서의 제3회 문화제, 함양에서의 제4회 문화제는 지리산 지역을 매년 순회하며 열리는 문화제로서 언론 및 참가자들의 높은 호응을 받은바 있으며 산간 농촌지역의 문화와 소통의 가능성을 재발견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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