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서] 낙동강 17공구 외산지구 오니토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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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진주환경련 작성일10-10-26 15:38 조회1,884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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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사업저지 낙동강지키기 경남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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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641-809 창원시 도계동 333-8 대흥빌딩 3층 Tel. 055)273-9006 Fax. 055)237-8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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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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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17공구 외산지구 시커먼 오니토 발견
수자원공사는 공사중단하고 퇴적토 정밀조사해야!
지난 10월23일 발견된 낙동강17공구 오니토 관련 수자원공사는 “지난 7월24일에 같은 장소에서 최초로 검은 퇴적토가 발견되어 공사중지 후 시료채취 분석하였다”며 “검은 오니토의 추청량은 10㎥”이라고 밝혔다. 또한 “7월26일 시료채취하여 경상대학교 농업생명과학연구원에 의뢰한 분석결과 토양오염우려기준 이하로 특별한 문제가 없었다”며 공사를 계속하겠다는 입장인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수자원공사가 밝힌 것처럼 검은 오니토 추정량이 10만㎥에 이르며 이는 가로 1,000m 세로 1,000m에 높이 1m로 쌓을 수 있는 엄청난 양과 면적입니다. 그런데 시료 단 하나만 채취해서 분석한 결과를 토대로 문제없는 것으로 단정하고 공사를 강행하는 것은 신뢰성을 상실한 태도입니다.
따라서 수자원공사는 경상남도, 시민단체 등과 함께 공동조사를 실시하여야 합니다. 현재 오니토 발견지점은 불과 4~5km 하류에 창원시민의 식수원인 대산취수장이 위치하고 있어 시민들의 신뢰성 확보는 더욱 중요합니다.
<첨부> 10월23일 촬영 사진2장
2010. 10. 26
4대강사업저지 낙동강지키기 경남본부
문의 : 임희자 010-8267-6601
사진자료 (10월23일 마창진환경연합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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