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사성물질 유출 시 시민행동 요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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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진주환경련 작성일11-03-23 11:40 조회1,585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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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성물질 유출 시 시민행동요령>
1. 방사능 유출 상황및 대피방법에 대한 정부의 안내방송에 귀를 기울이고, 이에 신속히 따른다.
2. 방사능 유출이 영향을 줄 수 있는 지역을 벗어나야 한다.(정부와 지자체지시) 방사능 물질과 멀어져야 그만큼 안전하다.
3. 실내대피명령일 경우, 모든 문을 밀폐하고, 외출은 하지 않는다. 방사선 차단 능력은 목조건물보다 콘크리트 건물이 높다.
4. 물이나 음식은 방사성물질 오염 여부가 확인되지 않은 것은 먹지 않는다.
5. 피폭이 의심될 경우, 119, 정부나 지정병원에 연락하여 지시에 따른다.
6. 방사성물질 낙진의 오염 우려가 있을 시, 외출을 하지 않는다. 부득이한 경우 반드시 우산이나 우의를 반드시 착용한다.
7. 밖에서 대피경보를 들었을 때 콘크리트 건물 안으로 대피하거나, 힘들 경우 높은 곳으로 대피한다.
8. 전화사용을 자제합니다. 위급한 연락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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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상식 하나
-미역을 먹으면 방사성요오드에 대비할 수 있다?
미역을 먹는 것은 효과가 없다. 반드시 의사의 지시에 따라 안정화옥소(KI)를 투약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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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재난벙보센터 - 국민행동요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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