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푼 꿈과 많은 다짐으로 시작했던 한 해가 어느새 다 저물어 갑니다. 4대강. 남강댐. 지리산케이블카. 구제역. 원전... 유난히도 많은 일들이 있었고, 그 때문에 더 없이 아프고 가슴 쓰린 시간들이었습니다. 하지만 농장을 일구고, 지리산둘레길을 걷고 또 걸으며 더 큰 꿈을 키우고, 새 희망을 노래했습니다. 지난 20주년 세월 함께하며 큰 산. 큰 들. 따뜻한 물결이 되어주신 고맙고 소중한 여러분!
이제 여러분과 함께 그 꿈과 희망을 더 크게 노래하고 싶습니다. 저희 후원의 밤 행사(후원주점)에 자리하셔서 큰 힘 되어주시길 삼가 청합니다!
공동의장 성인기 최세현 최진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