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식구가 된 이언주 활동가입니다!
6월부터 환경연합의 새 식구가 된 이언주 활동가입니다! 어릴적부터 야생동물이나 주변 환경에 관심이 많아 환경연합의 문을 두드리게 되었습니다. 이제 함께한지 한 달 즈음 되었지만 주말농장 가족들을 만나고, 지리산 케이블카, 지리산 용유담 명승지정 등 중요한 현안들과 함께 발로 뛰며 저와 제 주변을 많이 되돌아 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현장에서 만나는 분들이나 주변분들께 환경은 생활에서 자연스러운 행동으로도 충분히 가능하다는 것을 더욱 알려나가고 싶습니다. 아직은 배우고 알아가야 할 것이 더 많은 저이고, 바꿔내고 바꿔야만 하는 것도 많지만 ‘참으로 소중하고 대단한 사명을 지니고 있구나’, ‘더욱 노력 해야겠다’는 생각으로 언제나 회원님들과 함께 해서 더 즐거운 활동가가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