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님, 지치지 말고, 건강한 여름 보내세요! 페이지 정보 작성자 진주환경련 작성일12-07-31 12:48 조회1,229회 댓글0건 관련링크 목록 본문 지리산, 어머니의 산 맞죠? 지난 21일(토) 지리산둘레길 번외편 <다시 걷는 용유담길>을 함께 했던 단우입니다. 의중마을 느티나무에 걸터앉은 단우를 바라보면서 왜 우리들이 이토록 지리산을 지키려하는지를 생각했습니다. 칠선계곡에서 백무동에서 실상사에서 흘러온 물들이 함께 흐르는 임천강을 따라 걸었던 그 숲길... 지리산의 기운이 힘들고 지친 이들에게까지 전해지길 바랍니다. 더불어 여름 휴가도 환경을 생각하며 건강하게 보내세요 ^^♥ ※사진은 단우가족의 동의하에 사용하였습니다^^ 고맙습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