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농장] 7차 모임 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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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진주환경련 작성일12-10-08 12:39 조회1,264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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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장에 배추, 무만 있는게 아니었습니다.
고구마 수확도 한창, 땅콩도 캐는 가족도 있고, 솎아낸 채소로 겉절이 하려는 가족도 모였습니다

"맛이 잘 들었나 모르겠어요", 한박스나 캔 우쭈쭈 농장

예쁜 꽃에 내려 앉은 벌

아빠랑 열심히 액비를 넣고 땅을 갈아엎고 있습니다.
놀고 있는 땅이 아쉬워 뭐라도 심어야겠다며, 이웃 친구 농장도 갈아엎네요

상추도 솎고, 열무도 솎고 가을볕에는 딸내미 내보지않는다는 뜨거운 볕에서 열심히들 작업중

엄마 아빠 따라 나온 세현이도 열심히 한 몫하는 중입니다. 한 손에는 삽, 한 손에는 호미 들고



땅콩 캐러 나온 가족들, 땅콩이 어찌나 큰지 깜짝 놀랐습니다. 달달하기도 비릿하기도 한 것이
진짜 맛있었습니다.

오늘의 작업은 em 과 액비 주기 벌써 배추가 이렇게 잘 자라고 있습니다.

'풀 반, 파 반, 부추 반이예요', 웃으면서 아이와 함께 맛있는 부추전 드신답니다.

농장에 등장한 파라솔! 우리 농장 참 멋지지 않나요? ^^
오늘도 7차 모임 잘 마쳤습니다 ~
놀고 있는 텃밭 군데 군데 뭘 심을까 고민이시지요?
요즘은 시금치, 겨울초, 엽채류 조금씩 심었다가 겨울내내 찬거리로 먹을 수 있습니다.
단, 내년 3월부터는 재분양들어가기 때문에 계속 한자리에서 하실 분들은 괜찮지만,
혹시 이사를 가고 싶다거나, 분양이 힘든분들은 2월 전까지 수확할 수 있습니다.
내년 분양에 의견을 내실 분들은 댓글이나 문자 남겨주세요!
올 마지막 모임에는 푸짐한 상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추천하고 싶은 농장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이 게시물은 진주환경련님에 의해 2012-10-08 13:30:51 활동소식에서 복사 됨]
고구마 수확도 한창, 땅콩도 캐는 가족도 있고, 솎아낸 채소로 겉절이 하려는 가족도 모였습니다

"맛이 잘 들었나 모르겠어요", 한박스나 캔 우쭈쭈 농장

예쁜 꽃에 내려 앉은 벌

아빠랑 열심히 액비를 넣고 땅을 갈아엎고 있습니다.
놀고 있는 땅이 아쉬워 뭐라도 심어야겠다며, 이웃 친구 농장도 갈아엎네요

상추도 솎고, 열무도 솎고 가을볕에는 딸내미 내보지않는다는 뜨거운 볕에서 열심히들 작업중

엄마 아빠 따라 나온 세현이도 열심히 한 몫하는 중입니다. 한 손에는 삽, 한 손에는 호미 들고



땅콩 캐러 나온 가족들, 땅콩이 어찌나 큰지 깜짝 놀랐습니다. 달달하기도 비릿하기도 한 것이
진짜 맛있었습니다.

오늘의 작업은 em 과 액비 주기 벌써 배추가 이렇게 잘 자라고 있습니다.

'풀 반, 파 반, 부추 반이예요', 웃으면서 아이와 함께 맛있는 부추전 드신답니다.

농장에 등장한 파라솔! 우리 농장 참 멋지지 않나요? ^^
오늘도 7차 모임 잘 마쳤습니다 ~
놀고 있는 텃밭 군데 군데 뭘 심을까 고민이시지요?
요즘은 시금치, 겨울초, 엽채류 조금씩 심었다가 겨울내내 찬거리로 먹을 수 있습니다.
단, 내년 3월부터는 재분양들어가기 때문에 계속 한자리에서 하실 분들은 괜찮지만,
혹시 이사를 가고 싶다거나, 분양이 힘든분들은 2월 전까지 수확할 수 있습니다.
내년 분양에 의견을 내실 분들은 댓글이나 문자 남겨주세요!
올 마지막 모임에는 푸짐한 상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추천하고 싶은 농장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이 게시물은 진주환경련님에 의해 2012-10-08 13:30:51 활동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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