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진주 기후에너지 시민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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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진주환경련 작성일15-06-09 17:04 조회839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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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 원전사고를 기억하십니까?
수명을 다한 고리1호기와 월성1호기를 그대로 가동할 거라고 합니다.
2기가 생산하는 전기는 1년에 1.5%에 불과합니다. 일본은 원전사고 이후
50기가 넘는 원전을 중단하고도 전기 부족이 없습니다. 절약과 태양광 등 자연 에너지 대안이 있습니다.
위험한 원전에너지 대신 안전한 에너지의 길을 열어주는 대안 찾기에 함께 해주세요.
진주 기후에너지 시민학교
1강 에너지자립과 대안에너지
강사: 박종권(탈핵경남시민행동 공동대표)
6/17 (수) 7시 경남과학기술대학교 산학협력관
2강 후쿠시마원전사고 이후 재생에너지와 에너지 전환
강사: 서토덕 (환경운동연합 원전안전특별위원회 공동위원장)
6/24 (수) 7시 경남과학기술대학교 산학협력관
문의: 진주환경운동연합 7474-3800
주최: 진주환경운동연합
주관: 에너지시민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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