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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진주환경련 작성일15-11-16 14:58 조회929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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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거짓말' 소개
드라마 | 한국 | 98 분 | 개봉 2015-10-29 | 청소년관람불가
감독 김동명
출연 김꽃비, 전신환, 이선희
넌 안 하니?
나만 이러는 거야?
행복하고 싶은 게 나쁜 거야?
리플리 증후군을 앓고 있는 아영.
멋지게 차려 입고 부동산에 가서 고급 아파트를 구경하고,
값비싼 물건을 진짜 살 것처럼 생색내며 백화점 쇼핑을 한다.
동료들에게 곧 결혼할 부자 남자친구가 있다고 자랑도 한다.
그러던 어느 날, 아영에게 온 가난하지만 순정적인 남자, 태호.
아영이 태호의 청혼을 받고 고민에 빠지면서 허점이 드러나기 시작하고,
회사 동료들, 가족들은 그녀의 허점을 물고 늘어져 벼랑 끝으로 내몰지만,
오직 태호만은 아영을 바른 길로 이끌 수 있다고 믿는다.
과연 아영은 자신이 만든 허영의 감옥에서 벗어나 행복해질 수 있을까?
영화 '택시' 소개
요약정보
드라마 | 이란 | 81 분 | 개봉 2015-11-05 | 전체관람가
감독 자파르 파나히
출연 자파르 파나히 (본인 역), 하나 사이디, 나스린 소토우데흐
영화에 대한 고백! 삶을 향한 예찬!
금지된 거장 감독의 유쾌한 영화 만들기가 시작된다!
영화 촬영을 위해서는 사전 허가가 필수이고 극장 상영을 위해서 역시 엄격한 상영 허가가 필요한 나라, 이란. 20년간 영화촬영금지, 해외출국금지를 당한 이란의 거장 감독 자파르 파나히는 어떻게든 영화를 만들 길을 찾기 위해 고민한 끝에 택시 기사가 되기로 결심한다. 선루프를 조명 삼고 계기판 옆 티슈통에 카메라를 숨긴 채 자파르 파나히의 노란 택시는 테헤란 곳곳을 누비는데...
불법 DVD를 파는 키 작은 청년부터 배급할 수 있는 영화를 만들겠다는 어린 조카 알리의 샘에 정시에 물고기를 놓아줘야 한다는 고집스런 할머니들 그의 계획을 응원하는 인권 변호사까지.
아직은 차가운 오늘의 이란에서 택시에 갇힌 거장 감독에게 여전히 따뜻한 세상을 전하는 아름다운 사람들의 사연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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