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보 현장액션] 하늘에 던져 손바닥만 한 섬에서 6일째! / 4대강 사업 저지 고공크레인 농성 이환문, 최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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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미디어센터 작성일10-07-30 11:17 조회1,731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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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사업을 중단시키기 위해 함안보 고공크레인 농성을 진행중인
부산환경운동연합 최수영 사무처장, 진주환경운동연합 이환문 사무국장
6일째인 7월 27일은 이환문 국장의 생일이어서 낙동강을 사이에 두고 주인공과
부산, 창원, 진주에서 함께하기 위해 달려온 분들이
생일잔치를 열고 촛불 집회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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