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살리기, 대운하와 관련없다?? 최상철 지역발전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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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09-05-08 19:16 조회1,586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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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철 지발위장 "4대강 살리기, 대운하와 관련없다" 4대강 살리기 합동보고대회
"지점마다 수심 달라, 암반 굴착 계획 없어"
"오는 9, 10월경 본격 착공" 입력 : 2009.04.27 18:00
"지점마다 수심 달라, 암반 굴착 계획 없어"
"오는 9, 10월경 본격 착공" 입력 : 2009.04.27 18:00
[이데일리 김세형기자] 정부가 4대강 살리기 사업에 대해 대운하 추진과 관련이 없다고 재차 확인했다.
최상철 지역발전위원장은 27일 4대강 살리기 합동보고회 사전 브리핑에서 이같이 밝혔다.
최 위원장은 "4대강 살리기 사업은 수자원 확보, 경제위기 극복, 미래성장동력을 창출하는 다목적 국가프로젝트"라며 "운하하고는 관련이 없다"고 선을 그었다.
최 위원장은 "운하는 갑문 시설도 별도로 해야하고, 수송과 관련된 터미널 시설을 갖춰야 기능할 수 있으며, 수심과 폭도 일정하게 유지해야 한다"며 "4대강 살리기 사업상 수심도 시점마다 다를 뿐 아니라 일정 수심 유지하기 위한 암반 굴착도 전혀 추진할 계획이 없다"고 말했다.
최 위원장은 또 "강폭도 지형적 조건따라 일정치 않고, 폭에서도 지점마다 다르다"며 "운하하고는 사업 목적이 다르다고 말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최 위원장은 4대강 살리기 사업으로 현 정부가 지역개발의 핵심으로 내세운 5+2 광역권 개발사업이 후퇴하는 일도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최 위원장은 "4대강 살리기 사업은 4대강과 인접해 있는 지역, 즉, 하천유역권을 개발하는 것을 검토하고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며 "5+2를 비롯한 지역발전사업과 유기적 연관성을 갖고 추진되겠지만 5+2와 4대강 살리기는 묶음으로 생각할 수 없는 별개의 정책"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합동보고대회는 4대강 살리기 사업 마스터플랜의 중간 보고 차원에서 이뤄졌으며 ▲충분한 용수 확보 ▲200년 빈도 이상의 홍수 예방 ▲생태 복원 ▲강변 복합공간 창조 ▲지역발전과 연계 등 5가지 과제를 핵심과제로 제시했다.
4대강별로 한강은 남한강 홍수방어대책을, 낙동강은 홍수방어와 물확보, 생태복원 등 종합대책을, 금강은 백제문화유산과 연계한 지역발전대책을, 영산강은 홍수방어와 수질개선대책을 중심으로 살리기 사업을 추진키로 했다.
국토해양부가 5월말까지 마스터플랜을 마련할 계획으로 본 사업은 오는 9월이나 10월경 착수, 2011년까지 완공할 계획이다. 대략 14조원의 예산이 투입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최상철 지역발전위원장은 27일 4대강 살리기 합동보고회 사전 브리핑에서 이같이 밝혔다.
최 위원장은 "4대강 살리기 사업은 수자원 확보, 경제위기 극복, 미래성장동력을 창출하는 다목적 국가프로젝트"라며 "운하하고는 관련이 없다"고 선을 그었다.
최 위원장은 "운하는 갑문 시설도 별도로 해야하고, 수송과 관련된 터미널 시설을 갖춰야 기능할 수 있으며, 수심과 폭도 일정하게 유지해야 한다"며 "4대강 살리기 사업상 수심도 시점마다 다를 뿐 아니라 일정 수심 유지하기 위한 암반 굴착도 전혀 추진할 계획이 없다"고 말했다.
최 위원장은 또 "강폭도 지형적 조건따라 일정치 않고, 폭에서도 지점마다 다르다"며 "운하하고는 사업 목적이 다르다고 말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최 위원장은 4대강 살리기 사업으로 현 정부가 지역개발의 핵심으로 내세운 5+2 광역권 개발사업이 후퇴하는 일도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최 위원장은 "4대강 살리기 사업은 4대강과 인접해 있는 지역, 즉, 하천유역권을 개발하는 것을 검토하고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며 "5+2를 비롯한 지역발전사업과 유기적 연관성을 갖고 추진되겠지만 5+2와 4대강 살리기는 묶음으로 생각할 수 없는 별개의 정책"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합동보고대회는 4대강 살리기 사업 마스터플랜의 중간 보고 차원에서 이뤄졌으며 ▲충분한 용수 확보 ▲200년 빈도 이상의 홍수 예방 ▲생태 복원 ▲강변 복합공간 창조 ▲지역발전과 연계 등 5가지 과제를 핵심과제로 제시했다.
4대강별로 한강은 남한강 홍수방어대책을, 낙동강은 홍수방어와 물확보, 생태복원 등 종합대책을, 금강은 백제문화유산과 연계한 지역발전대책을, 영산강은 홍수방어와 수질개선대책을 중심으로 살리기 사업을 추진키로 했다.
국토해양부가 5월말까지 마스터플랜을 마련할 계획으로 본 사업은 오는 9월이나 10월경 착수, 2011년까지 완공할 계획이다. 대략 14조원의 예산이 투입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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