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사업반대/남강물부산공급 반대 지역에서의 1주일 페이지 정보 작성자 진주환경련 작성일10-08-24 18:58 조회2,566회 댓글0건 관련링크 목록 본문 2010. 8월 진주환경운동연합 -해피빈 후원 남강물 부산공급 저지 및 4대강 사업 반대 NO 함안댐! 우리는 함안보를 댐!이라 부릅니다. 수심 6M는 더이상 보가 아닙니다. MBC PD수첩 '4대강 수심 6m의 비밀' 오늘밤 11시 법원에서도 기각했던 방송불가를, mbc 사장이 보류했던 PD수첩오늘 밤 11시 방영됩니다! 타워크레인에 걸어둔 깃발이 있는한 싸움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망망대해를 떠도는 배처럼 흔들리고 두려웠었습니다. 하지만, 온화한 어머니처럼 강인한 아버지처럼 편안한 친구처럼 우리를 바로 세워주었던, 이곳을 찾은 수많은 국민의 걱정과 격려가 있었습니다. 무사히 내려간다면, 너무 멀어서 볼 수 없는 촛불의 이름들을 하나하나 불러보고 싶었습니다. 뜻하지 않게 내려왔지만 함안보 타워크레인에 4대강 저지의 의지를 담은 깃발은 걸어두고 왔습니다. 촛불이 있는 한, 걸어둔 깃발이 있는 한 싸움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상황실에 매일 밤을 지새운 활동가, 걱정해준 가족, 함께 해준 시민 모두 고맙습니다. -함안댐 타워크레인 고공농성에서 내려온 이환문 진주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이 지난 21일(토) 함안댐 보고대회에서 밝힌 소감 중-이환문 사무국장은 함안댐 현장에서 상황실에서, 공사현장 모니터링과 매주 낙동강 개비리길 걷기 및 공사현장 답사를 진행하며, 4대강 사업 저지를 위해 더욱 노력하고 있습니다. 4대강사업중단*남강물부산공급저지 진주시민대책위 함안댐 타워크레인에서의 20일 고공농성에 이어 진주시민사회단체가 연대하여 4대강사업중단*남강물부산공급저지를 위한 릴레이단식농성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매주 목요일 아침 선전전 및 저녁 집중 문화제,홍보활동으로 시민들을 만나고 있는데요, 19일(목) 풍선문화제에 이어 이번주는 자전거 투어로 시민들에게 4대강의 문제점과 낙동강 사업으로 인해 남강물부산공급, 지리산댐건설계획이 연계되어 있음을 알릴 계획입니다!! 거리에서 우리를 보시면! 힘차게 지지해 주십시오! 강은 흘러야한다! 진주문화제 _8월 19일(목) 시원한 강물같은 풍선을 들고 모두 함께 어울림의 자리를 가졌습니다. 남강물을 우리만 먹으려고 욕심 내는 못된 진주시민이 아니라 ,진정한 강 살리기를 위한 낙동강사업이 되어야 한다며 지금 사업은 강을 죽이는 사업이며, 농민을, 서민을 죽이는 사업임을 하해룡의장님께서 속 시원하게 말씀해주셨습니다. 문화패 맥박의 오카리나 연주와 4대강 반대 지지 발언, 마지막 하이라이트는 역시 정부에 하고 싶은 말을 적은 풍선을 터뜨리며 속을 푸는 시간으로 마무리했습니다. 4대강 사업이 멈추는 날까지 ! 진정한 강 살리기가 되는 그 날 까지! 남강물 부산공급이 저지되고, 부산으로 물 끌어가기 위한 지리산댐건설계획이 없어지고, 사천방수로 문제가 해결되는 그날까지 지역에서 함께 해주세요!! 8월 회원의 날-지리산만인보 일 정 : 2010년 8월 28일 (토) , 9시 산청 단속사지 입구 솔밭준비물 : 점심, 새참, 물, 편한 신발, 모자, 비옷, 벌레 물린데 약 참가비 : 교통비 1만원, 십시일반 1만원(처음 참가자에 한해)신 청 : 8월 26일까지 환경연합 사무실 747-3800출 발 : 진주시외버스터미널 8시까지 집결! ※홈페이지에 자세한 일정(~클릭~) ※변경된 사항은 홈페이지와 참가신청하신분들께 재공지드립니다 우)660-320 진주시 상대동 307-4번지 흥한타운 상가 2층 전화 : 747-3800, 746-8700 팩스 : 747-5882홈페이지 : jinju.kfem.or.kr 전자우편 : jinju@kfem.or.kr [이 게시물은 진주환경련님에 의해 2011-11-15 14:39:18 환경이슈에서 이동 됨]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