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한국가스공사, 미래 청정연료 개발적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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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성실 작성일12-07-27 10:31 조회1,198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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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2012-06-25 김현수 기자 kimhs@donga.com
[에너지 강국]한국가스공사, 디메틸에테르·바이오에너지 등
미래 청정연료 개발적극
한국가스공사(사장 주강수·사진)는 1983년 청정연료인 천연가스를 공급해 석유 의존도가 높은 국내 에너지 수급(需給)구조를 다변화하기 위해 설립됐다. 천연가스는 분진이나 유황 같은 공해물질을 거의 배출하지 않는 청정 연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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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는 미래 청정연료 개발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세계에서 네 번째로 자체 개발한 디메틸에테르(DME) 기술이 대표적이다. DME는 액화석유가스(LPG)를 대체·보완하거나 차량용 연료인 디젤을 대체할 수 있는 연료로, 가스공사는 현재 인천생산기지에 하루 10t 생산 규모의 DME 시험 발전소(데모 플랜트)를 구축한 상태다. 가스공사는 또 상용화할 수 있는 DME 플랜트 건설을 위한 기본 설계를 확립하고 있다.
가스공사는 바이오에너지 연구에도 나서고 있다. 지난해 4월 말레이시아의 정부투자기관인 바이오텍과 바이오분야 공동연구 국제기술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팜(Palm) 폐기물 등 다양한 바이오원료를 가공해 바이오에너지를 확보하기 위한 연구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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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내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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