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 김두관 저수지 백지화 대책위 만나 감담회 했지만...
페이지 정보
작성자 김성실 작성일12-07-20 14:14 조회1,239회 댓글0건관련링크
본문
[오마이뉴스] 2012-04-10 윤성효 기자(cjnews)
김두관, 4대강 저수지사업 반대 주민 간담회 했지만...
경남지사, 9일 오후 산청 '신설손항저수지 백지화 대책위' 만나 대화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김두관 경상남도지사가 4대강 사업의 하나인 '산청 손항저수지 사업'과 관련해 반대 주민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하지만 주민들은 계속해서 '백지화'를 요구하고 있어 앞으로 갈등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김 지사는 9일 오후 황매산 청소년수련원 강당에서 경남 산청군 차황면 만암·상법·신촌마을 주민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2일 '신설 손항저수지 백지화 대책위'가 경남도청을 방문해 가진 김 지사와 면담 때 했던 약속을 지킨 것이다.
<?xml:namespace prefix = v ns = "urn:schemas-microsoft-com:vml" /><?xml:namespace prefix = w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word" />'신설 손항저수지 사업'은 4대강 저수지사업의 하나다. 턴키입찰 제4공구로, 신촌·만암·상법마을에 저수지를 새로 짓거나 기존 저수지의 둑을 높이는 공사를 말한다.
한국농어촌공사가 시행하며, 공사는 두산건설이 컨소시엄을 꾸린 업체가 맡는다. 경남도는 지난 2일 이 사업과 관련한 공사를 승인해 주었다. 사업 승인은 경남도 농수산국장의 전결로 이루어졌다. 김두관 지사는 '4대강 사업 반대' 입장을 보여왔는데, 결과적으로 경남도가 사업을 승인한 것이다.
'신설 손항저수지 백지화 대책위'와 진주환경운동연합에 따르면, 이날 간담회는 50분가량 진행되었다. 이 자리에는 이재근 산청군수와 김종완 산청군의원, 한국농어촌공사 관계자 들이 참석했다.
주민들은 구호를 적은 머리띠를 하고 참석했다. 3개 마을 주민 80%가량이 모인 것이다. 대책위는 3년 동안 저수지 높이기 사업에 반대하며 투쟁해 오고 있다.
........
자세한 내용은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719751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