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 산청.율현 저수지 산업계획 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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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성실 작성일12-07-20 14:00 조회1,243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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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민일보] 2012-03-30 정봉화 기자 bong@idomin.com
환경단체 '산청 손항·율현 저수지' 신설 반발
경남도 사업 시행계획 승인 비난
경남도가 '4대 강 저수지 둑 높이기 사업'의 하나인 산청군 손항·율현 저수지 신설 사업의 시행계획을 승인하자 환경단체와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다.
진주환경운동연합과 산청·하동 지역주민들은 29일 오전 경남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28일 기습적으로 이뤄진 산청 저수지 신설 사업 시행계획 승인은 4대 강 사업 중단을 공약으로 내건 김두관 지사가 도민과 약속을 폐기한 행위"라고 주장했다.
4대 강 저수지 둑 높이기 사업은 준설과 보 설치로 악화될 수밖에 없는 4대 강 본류의 수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물대기 사업으로 4대 강 핵심사업 가운데 하나라고 환경단체들은 보고 있다. 이 사업으로 추가 확보되는 용수 전량은 '하천유지용수'로 사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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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대책위는 "농어촌공사는 실제 존재하지도 않는 농업용수 수혜를 빌미로 하류지역 주민들을 기망하고 현혹하여 억지로 저수지사업을 강행하려는 이 같은 꼼수를 당장 중단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경남도는 이러한 농어촌공사의 행태를 묵과해선 안되고 사업인허가 신청을 즉각 반려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주민들은 기자회견 직후 경남도 낙동강 특위에 이 문제를 제기했으며, 낙동강지키기 경남본부에도 공식 논의와 대응을 요구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http://www.ido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3757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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