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 환경단체, 4대강 주변서 농약치는 정부 '맹비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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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성실 작성일12-08-02 11:58 조회1,209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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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2012-08-01 김양수 기자 kys0505@newsis.com.
환경단체, 4대강 주변서 농약치는 정부 '맹비난'
대전충남녹색연합은 1일 4대강 사업구간인 공주 고마나루 수상공연장 인근에서 진행된 살충작업과 관련해 성명을 내고 " 4대강의 수질을 개선하겠다는 4대강 사업이 오히려 수질을 악화시키는 농약살포로 문제가 되고 있다"고 비난했다.
이들은 이날 성명서를 통해 "지난달 25일 고마나루 수상공연장 인근 둔치에 조성된 공원에서 소나무에 '다니톨'이라는 약품을 살포하는 현장을 포착했다"며 "다니톨은 어독성 1급 살충제로 이 날 뿌려진 양만 2t 정도"라고 우려를 나타냈다.
녹색연합은 "다니톨은 양어장, 저수지, 상수취수원, 해역 등으로 날리거나 흘러들어갈 우려가 있는 지역에서는 사용하지 마라는 취급제한 기준이 명시돼 있다"며 "둔치의 토양오염뿐만 아니라 빗물과 함께 금강으로 유입, 수질도 오염시키고 시민들과 자연생태계에 치명적인 피해를 줄 수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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