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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서식지 파괴로 양서류 살 곳이 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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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성실 작성일12-08-02 11:48 조회1,33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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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2012-07-16 강주일 기자 joo1020@kyunghyang.com

서식지 파괴로 양서류 살 곳이 사라진다…KBS1 ‘환경스페셜’

양서류는 성체가 되기 전 물에 머물며 아가미로 호흡하고, 성장하면 육지에서 폐와 피부로 호흡하며 산다. 양서류는 공룡의 멸종, 인간의 탄생과 함께하며 고생대부터 지금까지 생명을 이어왔다. 그러나 양서류는 환경 변화에 민감하다. 현재 수많은 양서류가 개발로 인한 환경오염과 서식지 파괴로 생존을 위협받고 있다.

KBS1에서 방송되는 <환경스페셜> ‘물과 뭍의 연결고리 양서류’ 편에서는 환경의 질적 수준을 가늠할 수 있는 환경지표종 양서류를 통해 지구의 환경오염 실태를 짚어본다. 산소가 풍부한 낮은 수온의 맑은 물에서만 서식하는 이끼도롱뇽과 꼬리치레 도롱뇽은 환경의 건강성을 알려주는 대표적인 환경지표종이다. 그런데 이들의 개체수가 점점 줄어들고 있다.

...................................

자세한 내용은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207161843385&code=9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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