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고래상어 죽은 수족관서 쥐가오리도 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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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진주환경련 작성일12-08-31 10:50 조회1,485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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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사위험으로 입식부터 말이 많았던 '아쿠아플라넷 제주'에서 들려온 소식입니다.
이후 해양산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잡는 계기가 되면 좋겠습니다.
결국, 우려가 현실이 됐다. 지난 7월 초 한 어민이 제주 앞바다에서 발견해 한화호텔앤드리조트(이하 한화)가 운영하는 ‘아쿠아플라넷 제주’(제주해양과학관)로 옮긴 고래상어 2마리 가운데 1마리가 8월18일 수족관에서 폐사했다. 이번 폐사를 계기로 논란이 거세지자, 한화는 남은 고래상어 1마리를 조만간 바다에 풀어주기로 결정했다. 그동안 국제적 멸종위기종인 고래상어의 폐사 가능성을 내세우며 방생을 요구해오던 동물보호단체의 주장에 한화가 결과적으로 무릎을 꿇은 셈이 됐다(922호 줌인 ‘사각지대에 갇힌 고래상어’ 참조).
폐사 원인 밝히려 부검 의뢰
기념품 인형까지 만들어놓은 ‘대표 생물’
남해 바다에 고래상어 출몰 잦아
한겨레신문 김성환 기자 hwany@hani.co.kr
자세한 내용은 http://www.hani.co.kr/arti/science/science_general/549224.html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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