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밀양 송전탑 반대 공동대책위 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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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성실 작성일12-08-14 15:43 조회1,375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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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민일보] 2012-08-14 조성태 기자 | stjo@idomin.com
밀양 송전탑 반대 공동대책위 결성
경남진보연합·민주노총·통합진보 등 결합..."한전, 공사 중단·주민과 직접 대화 나서야"
밀양 765㎸ 초고압 송전탑 중단을 요구하는 시민단체들이 속속 결합하고 있다.
이들 시민단체는 13일 '밀양 송전탑 공사 중단과 백지화를 위한 공동대책위원회'(이하 공대위)를 결성했다.
공대위는 이치우열사분신대책위, 밀양참여연대, 경남진보연합, 민주노총 경남도본부, 통합진보당 경남도당, 마창진환경연합 등이 포함돼 있다.
<?xml:namespace prefix = v ns = "urn:schemas-microsoft-com:vml"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xml:namespace prefix = w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word" />공대위는 이날 오전 11시 30분 밀양시 가곡동 한전지사 현관에서 결성 기자회견을 열고 "한전을 생각하면 무소불위, 안하무인이라는 말이 연이어 떠오르는 사자성어” 라고 비판했다.

이들은 "드러나는 모습만 보면 국가정책을 거스르는 것이고, 경제발전에 역행하는 일이지만 우리는 지금 그 요구를 당당하게 하고 있다"고 역설하고 "이치우 어르신 분신사태 이후 한전은 90일간 공사를 중단했지만 기간이 끝나자 기다렸다는 듯이 강행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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