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 4대강이 녹조 재앙 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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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성실 작성일12-08-12 18:34 조회1,473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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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2012-08-10 최호영 기자 isaac0421@cbs.co.kr
"초록색 물감 풀은 듯...4대강이 녹조 재앙 키웠다"
마치 초록색 물감으로 죽을 쒀 놓은 듯 했다.
9일 민주통합당 장하나 의원과 환경단체가 찾은 낙동강 중하류에 위치한 합천창녕보 주변 모습은 악취가 진동하며 이같은 모습을 드러냈다.
강은 온통 녹색 빛을 띄었고 물의 흐름이 더딘 지점과 강과 만나는 하천 입구는 유화 물감을 풀어 놓은 것처럼 녹조가 썩고 있었다. 거품도 일었다.
썩은 녹조를 직접 만져본 장 의원은 코를 움켜쥐며 "이명박 대통령이 현장을 한번 봐야 한다. 국회의원 이전에 국민의 한 사람으로 분노하지 않을 수 없다"고 말했다.
마창진환경운동연합 임희자 국장은 "4대강은 생명의 젖줄인데, 박근혜 후보는 이에 대해 한마디도 언급도 하지 않고 있다"며 "과연 국정운영을 책임질 수 있다고 말할 수 있는가"라고 묻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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