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 전력 주의경보 이틀연속발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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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성실 작성일12-08-12 18:32 조회1,261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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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2012-08-08 김준술 기자 jsool@joongang.co.kr
전력 ‘주의’ 경보 첫 이틀 연속 발령
가축·양식장은 폐사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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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속에서 전력 사정이 이틀째 아슬아슬한 상황을 반복했다. 전력거래소는 7일 오후 2시15분 예비전력이 264만㎾로 떨어지자 전날에 이어 ‘주의’ 경보를 발동했다. 이틀 연속으로 ‘주의’ 경보가 내려진 것은 처음이다. 경보 발동 당시 수요는 7425만㎾였다. 전날 기록한 사상 최대치(7429만㎾)에 육박했다. 예비전력은 공급 가능 전력에서 현재 수요를 뺀 것으로 200만~300만㎾ 상태가 10분간 지속되면 ‘주의’ 경보가 울린다.
이날 한국전력·전력거래소는 지속된 폭염에 따른 수요 증가에 대비해 오후 2시를 전후해 미리 수요 감축에 나섰다. 전력 소모가 많은 철강과 시멘트 산업을 포함해 약정 기업들에 절전 요청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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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joongang.joinsmsn.com/article/aid/2012/08/08/8612359.html?cloc=olink|artic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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