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진주의료원 휴업강행 이유? '홍 지사 사면초가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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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진주환경련 작성일13-04-04 16:52 조회1,220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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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민일보 진영원 기자 | dada@idomin.com
경남도의 3일 휴업 결정은 예고된 것이기는 하지만 갑작스러운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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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경남도 휴업 결정은 애초 예고한 대로 '전면적인 진료행위 중단'이 아니었다. 외래환자만 막을 뿐 입원환자에 대한 진료, 급식, 약품 투여를 모두 정상적으로 진행한다는 것이었다. 오히려 앞서 의사들에 대한 계약해지 통보가 더욱 실질적인 조치에 해당한다.
다만 환자 전원(다른 병원으로 옮기는 일)이 생각보다 늦게 진행되자 환자를 빨리 전원시키고 출근을 저지당하고 있는 경남도 파견 공무원들이 의료원에 들어가 행정행위를 할 수 있게 하는 조치에 가깝다. 이렇듯 실효성은 크지 않지만 상징적인 충격파는 큰 휴업을 생각보다 빨리 강행한 이유는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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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내용은 http://www.ido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409970 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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