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북극 한기 막아주는 제트기류, 온난화로 약해져 '6한1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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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진주환경련 작성일13-01-03 16:24 조회1,336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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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 서울은 27년만의 최저온도를 기록했다고 합니다. 거기에 찬 바람까지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게 느껴집니다. 이에 관한 흥미로운 기사가 있어 소개해드립니다!
북극에서 내려온 찬 공기가 한반도를 뒤덮으며 연일 매서운 한파가 이어지는 가운데 3일 서울 아침 기온이 영하 16도까지 떨어질 것으로 예상됐다. 지난해 12월30일부터 시작된 이번 추위가 이달 상순 내내 맹위를 떨치며 그동안 우리나라 겨울 날씨의 특징인 삼한사온(三寒四溫ㆍ3일간 춥고 4일간 따뜻한 날씨)도 자취를 감춘 듯 닷새고 엿새고 추위만 이어지다 보니 '5한2온' '6한1온'이라는 이야기도 나온다.
올 들어 겨울 혹한이 계속되고 있는 것은 북극의 냉기가 내려오는 것을 막아주는 제트기류가 예년보다 약하게 형성됐기 때문이라는 게 기상청의 설명이다. (중략) ....
임진혁기자 liberal@sed.co.kr
자세한 내용은 http://economy.hankooki.com/lpage/society/201301/e20130102172548117920.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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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에서 내려온 찬 공기가 한반도를 뒤덮으며 연일 매서운 한파가 이어지는 가운데 3일 서울 아침 기온이 영하 16도까지 떨어질 것으로 예상됐다. 지난해 12월30일부터 시작된 이번 추위가 이달 상순 내내 맹위를 떨치며 그동안 우리나라 겨울 날씨의 특징인 삼한사온(三寒四溫ㆍ3일간 춥고 4일간 따뜻한 날씨)도 자취를 감춘 듯 닷새고 엿새고 추위만 이어지다 보니 '5한2온' '6한1온'이라는 이야기도 나온다.
올 들어 겨울 혹한이 계속되고 있는 것은 북극의 냉기가 내려오는 것을 막아주는 제트기류가 예년보다 약하게 형성됐기 때문이라는 게 기상청의 설명이다. (중략) ....
임진혁기자 liberal@se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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