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밀양 송전탑공사 이틀째…충돌로 부상자 늘어(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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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진주환경련 작성일13-05-21 17:22 조회1,074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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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연합뉴스) 최병길 김영만 김선경 기자 =
한전은 20일에 이어 21일 오전 7시 밀양시 단장면 3곳, 상동면 2곳, 부북면 위양리 등 6개 송전탑 공사 현장에 장비 10여 대와 인력 수백명을 투입했다. (중략) 대책위와 주민들은 "정부는 송전탑 건설 갈등을 해결하기 위해 밀양주민의 중재기구를 구성하라"고 요구했다. (중략) 한편 국가인권위원회는 이날부터 밀양 송전탑 공사 현장의 인권침해 여부에 대한 실태 조사에 나섰다. 인권위 직원 10명이 반대 주민과 한전·경찰 간 물리적 충돌로 예상되는 인권 침해를 예방하는 차원이다.
자세한 내용은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06270814
한전은 20일에 이어 21일 오전 7시 밀양시 단장면 3곳, 상동면 2곳, 부북면 위양리 등 6개 송전탑 공사 현장에 장비 10여 대와 인력 수백명을 투입했다. (중략) 대책위와 주민들은 "정부는 송전탑 건설 갈등을 해결하기 위해 밀양주민의 중재기구를 구성하라"고 요구했다. (중략) 한편 국가인권위원회는 이날부터 밀양 송전탑 공사 현장의 인권침해 여부에 대한 실태 조사에 나섰다. 인권위 직원 10명이 반대 주민과 한전·경찰 간 물리적 충돌로 예상되는 인권 침해를 예방하는 차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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