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제돌이 덕에 북극 흰고래는 춤추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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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진주환경련 작성일13-05-14 15:11 조회1,124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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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남종영 기자 fandg@hani.co.kr
경남 거제의 수족관 업체가 러시아에서 수입하려던 국제적 멸종위기종 ‘흰고래’(흰돌고래)에 대해 환경부가 최근 사육 환경이 적절치 않다며 수입 신청을 반려한 것으로 10일 확인됐다. 정부가 전시·공연 목적으로 돌고래를 수입 신청한 건에 대해서 동물복지 문제를 우려해 수입을 불허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중략)
하지만 전세계 환경단체 사이에서 ‘돌고래 학살지’로 악명이 높은 일본 다이지에서 큰돌고래 4마리를 들여오겠다는 수입신청서에 대해선 환경부는 조건부 허가 방침을 굳힌 것으로 알려졌다.
(중략)
조희경 동물자유연대 대표는 “국제적 멸종위기종 보호의 취지를 살리기 위해서는 일본 다이지의 큰돌고래처럼 직접 포획한 야생동물의 수입은 금지해야 한다. 환경부에서 이와 관련한 기준을 만들어 엄격한 규제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http://www.hani.co.kr/arti/society/environment/586929.html 클릭해보세요
경남 거제의 수족관 업체가 러시아에서 수입하려던 국제적 멸종위기종 ‘흰고래’(흰돌고래)에 대해 환경부가 최근 사육 환경이 적절치 않다며 수입 신청을 반려한 것으로 10일 확인됐다. 정부가 전시·공연 목적으로 돌고래를 수입 신청한 건에 대해서 동물복지 문제를 우려해 수입을 불허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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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전세계 환경단체 사이에서 ‘돌고래 학살지’로 악명이 높은 일본 다이지에서 큰돌고래 4마리를 들여오겠다는 수입신청서에 대해선 환경부는 조건부 허가 방침을 굳힌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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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경 동물자유연대 대표는 “국제적 멸종위기종 보호의 취지를 살리기 위해서는 일본 다이지의 큰돌고래처럼 직접 포획한 야생동물의 수입은 금지해야 한다. 환경부에서 이와 관련한 기준을 만들어 엄격한 규제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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