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학교운동장 인조잔디 ‘애물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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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진주환경련 작성일13-04-18 10:47 조회1,338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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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신문 / 김경욱 기자 dash@hani.co.kr
깔린곳 절반, 연한 초과·노후
관리 안돼 학생들 부상 우려
유해물질 기준치 초과 검출도
학교 환경 개선 목적으로 인조잔디를 깐 운동장이 ‘애물단지’로 전락하고 있다. 지방자치단체·교육부·교육청·국민체육진흥공단 등이 예산을 들여 인조잔디를 깔아만 놓고 유지·보수·교체에는 무관심한 탓이다.
(중략)
유지·보수 등 안전관리 규정이 부족한 건 더욱 큰 문제다. 최준호 환경운동연합 정책국장은 “초창기에 조성된 일부 학교의 인조잔디에서 중금속인 납과 유해물질인 아연이 기준치 이상으로 검출되기도 했다. 무조건 조성만 할 것이 아니라 명확한 안전규정 마련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내구연한에 사용빈도를 반영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온다. 문상모 의원은 “단순히 인조잔디 내구연한을 7~8년으로 정할 게 아니라 사용빈도를 반영하는 관리 계획이 필요하다. 관계당국은 조성만 할 것이 아니라 긴급자금을 투입해 수명이 다한 인조잔디 문제 해결에 앞장서야 한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583345.html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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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 안돼 학생들 부상 우려
유해물질 기준치 초과 검출도
학교 환경 개선 목적으로 인조잔디를 깐 운동장이 ‘애물단지’로 전락하고 있다. 지방자치단체·교육부·교육청·국민체육진흥공단 등이 예산을 들여 인조잔디를 깔아만 놓고 유지·보수·교체에는 무관심한 탓이다.
(중략)
유지·보수 등 안전관리 규정이 부족한 건 더욱 큰 문제다. 최준호 환경운동연합 정책국장은 “초창기에 조성된 일부 학교의 인조잔디에서 중금속인 납과 유해물질인 아연이 기준치 이상으로 검출되기도 했다. 무조건 조성만 할 것이 아니라 명확한 안전규정 마련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내구연한에 사용빈도를 반영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온다. 문상모 의원은 “단순히 인조잔디 내구연한을 7~8년으로 정할 게 아니라 사용빈도를 반영하는 관리 계획이 필요하다. 관계당국은 조성만 할 것이 아니라 긴급자금을 투입해 수명이 다한 인조잔디 문제 해결에 앞장서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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