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밀양 송전탑 강행 UAE 원전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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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진주환경련 작성일13-05-24 10:28 조회1,076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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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한전 부사장 “신고리 3호기 가동 지연 땐 페널티 계약”
정부와 한국전력공사(한전)의 밀양 송전탑 공사 강행은 아랍에미리트연합(UAE)과 맺은 원전 수출 계약 때문이라는 한전 고위 간부의 발언이 나왔다. 한전이 UAE와 원전 수출 계약을 맺으면서 동일
모델인 신고리 원전 3호기를 예정대로 가동하지 못하면 위약금을 무는 조건을 계약서에 명시했다는 것이다. 한전은 그동안 전력난 해소를 위해 신고리 3호기와 연결되는 송전탑 공사를 강행할 수밖에 없다고 주장해왔다.
(중략)
자세한 내용은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305232240265&code=940202
정부와 한국전력공사(한전)의 밀양 송전탑 공사 강행은 아랍에미리트연합(UAE)과 맺은 원전 수출 계약 때문이라는 한전 고위 간부의 발언이 나왔다. 한전이 UAE와 원전 수출 계약을 맺으면서 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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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내용은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305232240265&code=9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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