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를 위한 렌즈! 오늘의 기록이 내일을 바꾼다”
경남도민 대상, 오는 10일부터 11월 22일까지 접수
기후위기 관련 생활 실천, 아름다운 자연 등 사진 공모

단디뉴스가 제1회 기후위기·대응 사진공모전을 연다.

공모 주제는 ‘지구를 위한 렌즈, 오늘의 기록이 내일을 바꾼다’로, 극심한 가뭄·홍수·산불 등 이상 기후 현상, 오염된 자연환경, 멸종 위기 동식물, 기후위기로부터 지키고 싶은 아름다운 자연환경,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실천 사례 등을 담은 사진이면 된다.

사진 공모전 신청서 양식은 제공된 링크를 통해 다운로드할 수 있다.

단디뉴스 정대균 대표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기후위기 대응과 자연 보호의 중요성을 지역사회와 함께 고민하고, 사진으로 기록하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단디뉴스’와 함께하는 기후위기 대응 사진공모전 ‘단디뉴스’와 함께하는 기후위기 대응 사진공모전 
‘단디뉴스’와 함께하는 기후위기 대응 사진공모전 ‘단디뉴스’와 함께하는 기후위기 대응 사진공모전 

경남도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1인(팀)당 최대 3점까지 출품 가능하다.

접수 기간은 오는 10월 10일(금)부터 11월 22일(토)까지다. 심사는 11월 22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되며, 수상자는 12월 1일 단디뉴스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시상식과 전시회는 12월 중 열릴 예정이며, 수상자는 반드시 참석해야 한다. 출품은 JPEG, JPG 또는 PNG 형식으로, 장변 기준 3,000픽셀 이상, 파일 용량 10MB 이하이어야 한다. 사진 설명은 500자 이내로 작성하면 된다.

시상 내역은 최우수상 1명 100만 원, 우수상 2명 각 20만 원, 장려상 5명 각 5만 원, 가작 10명에게는 문화상품권 또는 모바일상품권이 수여된다.

공모전 참가 신청서은 링크

https://drive.google.com/file/d/11P10T6Mfz1T5T7TsKGmegW6m_mKxj6K3/view?usp=drivesdk를 통해 다운받아 사진 파일과 함께 이메일(exupery@naver.com)로 제출하면 된다. 

문의는 카카오톡 오픈채팅방 [단디뉴스] 기후위기·대응 사진공모전에서 가능하다. 단,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작품은 접수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