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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탁영진 작성일19-09-18 14:27 조회1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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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지난 7월31일 설악산 오색케이블카 설치를 반대하며 설악산에서부터 도보순례를 한 시민·환경단체가 청와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설악산 케이블카 백지화를 촉구하고 있다. 신소영 기자 viator@hani.co.kr
http://www.hani.co.kr/arti/society/environment/909658.html#csidxaacef44578e770e8893bf577e55b24a onebyone.gif?action_id=aacef44578e770e88

 

설악산 오색케이블카 사업 중단.. 환경부 보동의

 

한겨레 2019.09.16  신소영 기자

 

강원도 양양군 등에서 추진해온 설악산 오색케이블카 사업이 중단되게 됐다.

 

환경부 원주지방환경청(청장 박연재)은 양양군이 제출한 설악산 오색삭도(케이블카) 설치사업에 대한 환경영향평가서에 대해 ‘부동의’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로써 이명박 정부의 규제 완화로 추진돼 끊임없는 갈등을 낳았던 설악산 케이블카 사업은 사실상 중단되게 됐다.

 

원주청은 “설악산의 자연환경과 생태경관, 생물 다양성 등에 미치는 영향과 함께 설악산 국립공원계획 변경을 위한 부대조건 이행방안 등을 검토한 결과, 사업을 시행하는 경우 부정적 영향이 우려되고 환경적 측면에서 바람직하지 않다”라고 이유를 설명했다. 원주청은 이런 검토 의견을 양양군에 이날 통보했다.

원문보기:
http://www.hani.co.kr/arti/society/environment/909658.html#csidx78450d61538b7d3a2f8e3d2c80c654c onebyone.gif?action_id=78450d61538b7d3a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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