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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해차량 발 묶은 독일 베를린.. 미세먼지 58% 감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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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탁영진 작성일18-04-11 15:08 조회19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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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해차량 발 묶은 독일 베를린 ...  "미세먼지 58% 감축"

 

'서울형 공해차량 운행제한 공청회'서 소개

서울시도 비상저감조치 대책으로 검토 중 

 

 

2018-04-10 뉴스1 장우성 기자 

 

 

서울시가 미세먼지 저감대책으로 도입을 추진 중인 공해차량 운행제한이 독일에서는 미세먼지를 58% 줄였다는 발표가 나왔다.

서울시·서울연구원 주최로 10일 서울 중구 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서울형 공해차량 운행제한 시행을 위한 공청회'에서 최유진 서울연구원 연구위원은 공해차량 운행제한 정책의 다양한 해외사례를 소개했다.

최유진 연구위원에 따르면 독일 베를린은 공해차량 제한지역(LEZ, Low Emission Zone)을 도입한 2008년 25%, 2009년 32%, 2010년 58%의 미세먼지 배출량 저감효과를 보였다. 질소산화물 배출량은 각각 15%, 18%, 20%가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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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1.kr/articles/?3286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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