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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O 수입 이후 급증하는 불임..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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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탁영진 작성일17-02-23 15:17 조회54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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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O 수입 이후 급증하는 불임, 그리고 선천성 기형과 조산"

<기획연재> '한국의 GMO 재앙을 보고 통곡하다' / 오로지 (GMO 문제 전문가) 

 

위클리 서울 2017. 2.23 오로지 

 

 

한국이 GMO를 수입하기 시작한 90년도 중반부터 여러 가지 질병들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자폐증 발병률 세계 1위, 대장암 발병률 세계 1위, 자살률 10년 넘게 세계 1위, 당뇨병 사망률 OECD 국가중 1위, 

유방암 증가율 세계 1위, 치매 증가율 세계 1위, 선천 기형아 6.92%, 성조숙증 여아 7년간 27배 증가, 

만 1살 영아 빈혈 12년 사이 7배 증가, 말기 신부전환자 20년간 15배 증가, 비타민 D 결핍증 5년 사이 9배 증가, 

아토피 피부염 환자 600만명, 4명중 1명이 정서·행동 장애 아동 등. 

한국이 식품 GMO 수입이 세계 1위인 점과 질병 증가율이 세계에서 가장 높은 점은 우연의 일치가 아니다. 

이 글은 과학적 자료들을 바탕으로 GMO가 질병을 일으키고 있다는 증거를 제시한다. 

나아가서 피해야할 음식들과 GMO 대응책을 제안한다. GMO 문제 전문가 오로지 씨가 쓴 글 전문을 시리즈로 게재한다. 

그 두 번째다.(지면관계상 주석은 생략하기로 했다.)

 

2013년 5월에 국민보험공단이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2005‐2011년 사이 선천성 기형 진료 인원이 폭발적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005년 1만3786명에서 2011년 3만2601명으로 7년간 무려 136.5% 증가했다. 남아의 선천 기형은 연평균 16.0% 증가했고 여아는 연평균 14.7%나 증가했다. 

 

그렇다면 2005년 전에는 어떠한 조사결과가 있었을까? 사실 1960년 이후 선천성 이상 유병율에 대한 연구논문은 30여 개나 된다. 1963년부터 2004년까지 유병율은 0.4%, 6.81%의 큰 폭의 차가 있다. 1963년부터 2004년까지 유병율은 큰 폭의 차가 있다. 문제는 연구대상 선천성 이상 질환의 정의가 명확하게 기술되어 있지 않았기 때문이다. 2005년부터는 선천성 이상 질환에 대한 정의와 조사기준이 명확히 설정 되었다.

 

어쨌거나 1963년부터 2004년까지의 30개의 논문에 나온 것들을 종합한다면 선천성기형아는 68만8385명 중 1만1766명으로서 평균 1.71%이다. 2011년의 6.92%는 무려 4배 이상이 증가한 비율이다.

 

중요한 것은 급증하는 선천성 기형의 원인이다. 거의 일치된 설명은 산모출산 연령이 높아져서 그렇다는 것이다. 그러한 원인 설명은 소위 말하는 ‘전문가’들의 제시로 시작되었다. 하나는 국민보험 정책연구원의 현경래 부연구위원이 발표한 보도 논문

 

이고 다른 하나는 일산병원 산부인과 김의혁 교수이다. 그 전문가들의 발표에서 나오는 정보를 언론계는 그대로 반복하여 선천성 기형아의 급증 원인을 산모 고령화로 설명한다.

 

예를 들어 KBS 뉴스는 7년 사이에 선천성 기형아가 2.4배 증가한 것은 40대 산모가 그 기간에 거의 2배 증가한 점이 주된 원인이라고 한다. 또한 메디컬투데이에 게재된 제목이 “고령산모 늘면서 ‘선천 기형’ 급증”이라는 것을 보면 마치 다른 가능성은 전혀 없는 것 같이 얘기를 한다.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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