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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불청객의 습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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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탁영진 작성일16-04-16 15:12 조회71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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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불청객 '초미세먼지'의 습격

... 디젤자동차.  바비큐 파티 줄여야  

 

조선일보 2016.04.16 김민수 기자  

 

4월 주말을 맞아 나들이 했던 사람들은 잔뜩 흐린 날씨에 미세먼지로 뒤덮여 누런 하늘을 마주해야헸다.

(중략)

미세먼지 문제가 이슈가 된지 3년, 이제 원인과 대책은 웬만큼 확인이 됐다.
주 원인은 국내 석탄화력과 자동차(특히 경유차) 매연이고, 중국으로부터 오는 20-30%를 비롯한 다른 원인들이 나머지를 채우고 있다. 따라서 대책이란 다른 발전원을 가동해 석탄화력을 줄이고, 자동차 이용을 억제하기 위한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
하지만 환경부는 여전히 연구를 한다며 시간을 끌고 있고, 아래 기사처럼 바베큐 핑계를 대면서 뭉기적거리고 있다. 석탄화력에 뭐라 할 배짱이 없고, 자동차 이용을 규제할 정도로 의욕이 없기 때문이다.
한 동안은 중국에서 날라오는 게 70%라고 거짓 주장을 하며 대책을 미루더니, 중국 정부로부터 강한 항의를 받고나서는 그 마저 변명도 없이 먼산만 보고 있다. 미세먼지에 의해 수십만의 초과사망이 발생한다는 보고들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무능하고 무책임한 환경부가 얼마나 큰 위험이고 재앙인지 깨닫게 된다.

 

원문 보기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6/201604160080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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