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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기 교수] 진주시 공원일몰제 대비책에 쓴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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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탁영진 작성일18-06-27 09:36 조회47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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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아파트보다 공원 많아야 살기 좋은 도시 

경상대 강철기 교수 진주시 공원 일몰제 대비책에 쓴소리


단디뉴스 2018 06 22 장명욱 기자 

 

어쩌면 2020년 7월 1일부터 우리 주변의 많은 공원들이 사라질지도 모른다. 

2020년 6월 말까지 공원으로 조성하지 않으면 도시계획결정이 실효됨에 따라 

공원에서 해제되는 도시공원일몰제의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 진주시에도 같은 시간이 주어졌다. 

진주시는 현재 21개의 도시공원이 있다. ‘도시의 허파’라는 공원을 진주시는 지킬 수 있을까

22일 도시공원일몰제에 관심을 가지고 대중 강연과 연구를 해온 

경상대학교 산림환경자원학과 강철기 교수를 <단디뉴스>가 만났다. 

강 교수는 진주시 도시일몰제 대응 정책 추진에 ‘목표가 없다’, ‘순서가 틀렸다’, ‘

의심되는 부분이 있다’ 와 같은 직언을 쏟아냈다. 

아래는 인터뷰 전문이다.​ 

 

생략 

 

원문보기

http://www.dandi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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