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틀사랑 우산천으로 가방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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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진주환경연합 작성일25-11-18 15:41 조회155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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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틀사랑 회원들과 처음 우산천 가방 만들기에 참여하신 정미현 회원님입니다.
우산천과 안감으로 쓰일 천을 모두 재단하고, 박음질까지 조금 진도가 조금 더 나갔네요.
빨리 만들어 낼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더딘 진행 ^^;;
우산을 모아 주신 회원들께 작은 파우치 선물로 드리기로 했는데, 12월에는 꼭 완성시켜 보내도록 할게요^^
조금 더 기다려주세요^^
수세미는 모임장이신 은숙 회원님이 직접 키운 수세미를 삶아 말려서 나눠주셨어요.
다들 설거지 할때 기름 잘 빠진다며, 골고루 1~2개씩 나눔했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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