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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명량운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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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09-06-01 15:21 조회2,74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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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은 푸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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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31일(일)  봉원초등학교 운동장

 5월의 마직막 날, 타학교학생들과 선후배 사이의 서먹함을 없애기 위해 명량운동회를 열었다. 명량운동회는 작년에 이어 올해로 두번째이며, 단합과 화합의 자리이기도 하지만 소극적인 학생들도 몸을 부대끼다 보면 어느새 함께 어울리는 마당이 된다.
 서로의 팀명과 구호를 정하고, 몸풀기 운동을 시작으로 첫번째 경기 단체줄넘기가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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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체 줄넘기 (푸른팀 모습)

 결과는 푸른팀 10개, 마당팀 18개, 마당팀이 이겼다. 연습시간에는 푸른팀이 안정된 팀협동으로 많은 횟수를 넘었지만, 아무래도 체력소모가 컸나보다. 비록 푸른팀이 졌지만, 첫 경기라 그런지 서로의 탓을 하기 보다는 격려의 말이 오고 갔다.
 두번째 경기는 서로의 배려심과 순발력을 알수 있는 2인 3각 달리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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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인 3각 달리기 

 3번의 경기를 가졌지만, 이번에도 마당팀이 3번을 모두 이기고 큰 점수차를 내고 말았다. 왠일인지 푸른팀의 손수건은 자꾸만 풀려 학생들의 마음을 상하게 하였다. 어부지리로 이긴 푸른팀도 마음이 편한것 만은 아니었다.
 작년에 이어 가장 기대되는 씨름 경기.
 샅바는 폐현수막을 잘라 사용하고, 씨름선수였던 3학년 준휘가 많은 도움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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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으라차찻!! 씨름 경기 (남자부 / 여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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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이 터져라 응원하는 푸른팀

 남학생 3명과 여학생 3명이 대표가 되어 각각의 대결을 하고, 점수를 받는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남학생 경기에서 연거푸 2번이나 진 푸른팀은 새로운 제안으로 1명의 학생이 3명을 이기면 모든 점수를 가져가는 것으로 하였다. 아쉽게도 종섭이의 눈물나는 활약에도 5번의 대결을 가진 후라 힘이 빠져서인지 마지막 대결에서 이기지 못했다. 
 참가 학생들은 씨름 경기를 통해 팀별 응원 뿐 아니라 질서정연한 모습까지 보여주었다. 

 한껏 힘을 뺀 학생들과 시원한 수박을 나누어 먹으며 잠시 휴식을 취한 후, 단체 경기의 하이라이트 피구가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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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발이벌 피구

 살벌한 공이 오가는 가운데 이리저리 피하느라 정신없는 학생들.
 연장으로 이어진 피구경기는 마당팀의 승리로 끝나고, 축구경기마저 마당팀이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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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자들의 여유로운 모습 (물풍선을 손에 든 마당팀)

 모든 경기가 끝나고, 승자들에게는 물풍선 3개가 나누어졌고, 더워진 몸을 식힐 수 있는지라 푸른팀도 기꺼이 등을 내주었다.
 비록 이번 명량운동회는 일방적인 게임이 되었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응원까지 열심히 해준 푸른팀에게 박수를 보내주고 싶다.

※ 푸른팀: 하승은, 정수빈, 백수빈, 손소만, 정종섭, 김문현, 송찬욱, 이승관, 최영현, 류강민
    마당팀: 정미영, 강혜영, 조아혜, 구주영, 김용승, 이종식, 김경남, 최현웅, 이준혁, 김경룡
    진행자: 강태환. 이민하

[이 게시물은 최고관리자님에 의해 2009-06-03 19:52:15 회원 모임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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