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둘레길] 박 영숙 회원의 후기
페이지 정보
작성자 진주환경련 작성일11-08-29 12:25 조회1,531회 댓글0건관련링크
본문
지단달 휴가기간이라 환경연합회에서 둘레길 행사는 쉬고
두달만에 같이 걷게 된 하동 둘레길~~
올해는 비가 많이 내려 둘레길 곳곳이 파손되어 못다니는 구간이 있다던데..
지난번 끝지점인 하동호에서 시작한다!!!!
우선 우리를 이끌어 주시는 숲샘이
실타래 끈으로 자기 소개를 하면서 연결된 고리를 만들어 하나가 되자고...
시작점 하동호 밑에서~~
뒤돌아보니 저 멀리 하동호 땜이 보인다~~
딸과 같이 오신 교수님!
딸과 너무 잘 어울려 어린이의 수준에 맞게 잘 놀아주시더군요~
옆 바구니에 딸의 간식을 담고, 다른손엔 신발을 벗어 들고 걷기 시작합니다!!
비가 많이 내려 농사가 망쳤다는데...
잘은 모르지만 이렇게 잘 자라고 있습니다
우리아이들 청학동 서당 다닐 때만해도...
잘 지어진 청암면 사무소를 지나 갑니다!!
여름꽃 이질풀이 길가에 많이 피어 있더군요~~
나 좀 봐 달라고요!!!! 그래 이쁘다~~~
잠시 물놀이도 하고~~~
숲샘은 집에 가셔서 빨리 안해도 되겠어요~
물봉숭아도 많이 피었더군요~~
존티재의 장승들의 모습이 좀 웃읍죠?
흰꿩의 다리인가????? 글세요즘 야생화 공부를 않했더니 이름이 영~~~ 가물가물 하네요 ㅎㅎㅎ
10키로쯤 걸어 오늘의 목적지에 도착하여~
숲샘이 내어준 숫제를 열심히 하여!!!! 인증삿 남깁니다~
참 좋은 인연입지다!!!!
우리 더불어 숲이 되자!!!
마지막으로 단체 사진 찍고... 오늘의 일정을 마무리 합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