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후기] 지리산 둘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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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진주환경련 작성일11-12-08 18:47 조회1,433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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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일요일,
[숲샘과 함께 걷는 지리산 둘레길] 올해 마지막 걸음으로 하동 위태마을에서 갈치재를 넘어 산청 덕산 산천재까지 걸었습니다.
때가 때인지라 한미FTA의 부당성을 알리는 몸자보를 하고
5살 꼬맹이부터 60이 넘으신 할머니까지 겨울답지 않은 포근한 날씨 덕택에 모두가 즐겁게 끝까지 잘 걸었습니다.
지난 일 년 동안 걸었던 둘레길들을 떠올리며 한 해를 마무리하는 행복한 걸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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