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감] ngo 지원센터 토론회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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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진주환경련 작성일11-11-03 09:55 조회1,329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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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암공업대학교 주경원
이번 사회봉사활동에서 NGO토론회를 들었다. 고등학교때 사회책이나 뉴스를 통해서 듣던것을 진주YMCA 센터에서 열린토론회를 통해 NGO를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었다.
NGO는 공식적인 조직으로서 공식적으로 구성원, 재정 등에 관한 규정과 조직을 갖추고 있으며 정기적으로 활동을 수행하므로 공식성을 특성으로 한다.
그리고 시민들 스스로의 욕구에 의해 만들어진 조직이므로 자발적인 조직이다. NGO는 조직의 활동이나 경영에 인적,물적 자원을 통하여 자발적인 참여 즉 강제성없이 통제를 받지않고 자율적인 활동을 통해서 공익을 추구 할 때에만 자기정체성을 확보할 수 있다.
내가 생각하기에 지금의 NGO문제점은 재정문제가 제일 크거같다. 최근에는 NGO 들이 회원의 회비나 기부금으로 재정을 충당하기가 어렵기 때문에 각종 수입사업을 하고 서비스요금을 받기도한다. 그러나 NGO가 재정을 충당하기위해 수익사업에 너무 열중하거나 과도한 서비스 요금을 받게되면, 영리를 추구하지않고 공익을 추구한다는 NGO의 본래의 이념이 추구할 수 있다.
현재 한구의 NGO단체들은 재정난을 겪고있다. 여러 실증적 조사에서 한국NGO의 가장커다란 문제는 재정부족인걸로 나타났다.
현재로서는 NGO의 활성화를 위해 정부의 재정지원이 필요하다. 문제는 어떻게 하면 NGO의 자율성을 훼손하지않는 범위 내에서 정부의 재정지원이 이루어지도록 하느냐이다.
민간지원재단을 설립하여 정부가재정을 지원하고 시민사회에서 관리하는 방식이 하나의 대안이 될수 있다. 이 외에도 면세의 확대, 우편요금, 정보요금등에 대한 할인, 기부금에대한 규제완화와 세금공제의 확대 자원봉사자에대한 지원등이 있다.
이러한 것들을통해 NGO단체는 위기상황에 벗어나고 NGO단체 스스로가 이러한 위기를 벗어나기위한 노력이 필요하다.
그리고 NGO단체가 우리사회에서 많은 역할을 하고 활약을 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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