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맛같은 점심, 자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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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진주환경련 작성일12-04-04 17:12 조회1,032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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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모임이라 농장일 생각보다 길어졌습니다.
허기진 배를 움켜쥐고 모종 공동작업까지 마친후
금산 용심마을 우리들의 아지트 성인기 의장님 댁으로
맛있는 점심을 먹으러 갑니다.





이렇게 밖에서 자장면을 만들어 먹을 수 있을 줄이야~!
시금치로 물을 들인 면하며, 갓 볶은 자장은 우리들의 눈과 입을 즐겁게 해줬습니다.
이렇게 모임을 꾸려 농사를 함께 지으면서 우리 먹거리를 아끼고 흙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마음을 배우는 것. 이것이 우리가 주말농장을 포기하지 않고 하는 이유 중에 하나 입니다!
행복한 1년이 될 수 있도록 우리 다같이 노력해요~!
[이 게시물은 진주환경련님에 의해 2012-04-04 17:12:59 시민의 모임에서 복사 됨]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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