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텃밭 주말농장] 종이멀칭 친환경 농사꾼을 꿈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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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진주환경련 작성일12-04-30 14:49 조회1,651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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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일 분양식 때는 날이 추워 부득이하게 비닐을 사용해서 감자를 심었습니다!
하지만 앞으로는 약도 치지 않고, 비료나 화학 제품을 뿌리지 않을겁니다.
풀은 나면 나는대로, 옆집에 피해주지 않을 만큼 서로 관리해야겠지요?
오늘 배운대로 열심히 종이로 풀이 덜 나도록 멀칭하는 중!
사료푸대를 펼치니 종이가 세장이나 나옵니다.
약간의 코팅이 된 종이라서 비가와도 쉽게 상하지는 않을 듯합니다.
종이로 하게되면 흙이 숨을 쉴수 있어서도 좋고, 어느정도 풀이 자라는걸 막아주기도 합니다.

농장에 놀러와서 열심히 일하는 꼬마친구들!
물도 주고 괭이질에 삽질까지 꼬마 농사꾼들입니다

승우네 농장에서 막걸리와 갓김치를 새참으로 준비해오셔서 잘 먹었습니다.
역시 아는 언니들과 친해져야겠습니다. 맛난 먹거리를 어쩜 이렇게 많이들 챙겨오셨는지^^
소풍 나온 민우회 덕분에 잘 얻어먹었습니다. ! 밭도 다 갈고 대단하세요~

깻묵으로 액비를 만들었습니다. 유박과 깻묵을 넣고 한약재도 듬뿍
어떻게 사용하는지도 곧 올릴게요!
덕분에 오늘도 농장에서 재미나게 놀았습니다.
농사 짓는 재미를 다들 알아가면 좋겠습니다!
다음 모임에는 농장샘의 모내기 체험과 고구마 순 심기를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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