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후기] 까치밥 조아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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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진주환경련 작성일12-06-21 10:25 조회1,461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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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혜
2012.06.21 10:11 조회 3 | 스크랩 0
회원분들이 키운 채소를 나눠주는 행사를 했다.
근데 늦잠자지 않는 내가......9시45분에 일어났다ㅎㄷㄷ
부랴부랴 챙겼더니 10시15분쯤에 도착!
그 때부터 찜통인 비닐하우스에 앉아 채소를 나눠서 담기 시작ㅋㅋㅋ2시간도 안되서 120개를 전부 다 담았다.
이렇게 1차 작업이 끝난후 사무실로 돌아와서 점심을 먹고 신안동으로 출~바알~!
가자마자 준비해서 끝낸 뒤 16시30분부터 시작!
핀버튼 옆에서 지켜보고 있는데 불량이 너무 많이 나와서 내가 하기 시작했다.
시작한지 2시간 정도 흐른 뒤부터 허리가.......귾어지는 줄 알았다.ㅠㅜ
그래도 꾹 참고 해서 끝낸 시각이 19시3,40분 정도ㅠㅜ
원래는 꾸러미가 남아있어서 예정시간보다 더 늦게 끝이났다.
전부 정리해서 사무실 가서 뒷정리하고 아귀찜 먹으러 갔다.
배부르게 먹고 집에 가서 떡실신을 했다.
하루종일 서있고 허리 구부려있으려니까 힘들어 죽는 줄 알았네ㅋㅋ
그래도 알차고 재밌는 봉사활동이었다^^
(내가 핀버튼 해서 불량 5개도 안나왔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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