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분야 직무연수 '교실생활원예'] 3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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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진주환경련 작성일12-08-08 16:52 조회1,683회 댓글1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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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직무연수 3일차로 최세현(진주환경연합 공동의장) 선생님께서 '알면서도 모르는 나무이야기'라는 주제로
재미있는 나무이야기와 실습:지리산 둘레길을 진행해주셨습니다. 이름만 알고있었던 나무들 이름의 유래, 이야기 등을 들으면서 자연스럽게 나무와 친숙해질 수 있는 이론수업이었습니다~!
이론수업을 마치고 강의실을 벗어나 이렇게 둘레길을 출발하기 전 맛있는 점심을 먹고~^^
둘레길을 걷기 전, 이론수업에서 배웠던 나무들을 되짚어보고 사람 '인'자(人)와 나무 '목'자(木)가 만난 쉴 '휴'(休) 의 뜻을 말씀해주시며 어떠한 마음으로 임해야할지 말씀해주셨습니다. 귀를 쫑긋~하고 계신 선생님들~
재미있는 생태놀이 첫번째! 나무가 주는 효과들을 쉽게 살펴볼 수 있도록, "나무는 공기청정기" 로
Co2, H2o, 태양에너지, 습도조절 등 광합성의 작용과 그로 인해 우리가 받는 이점등을 쉽게 배울 수 있었습니다!
이것은 무슨나무? 이 날 둘레길을 걸으며 여러나무들을 만나볼 수 있었답니다~^^
오잉~? 나뭇잎들 가지고 선생님들께서 뭘 하시는 걸까요?
와~ 도화지에 각자 주어진 글자를 주변 나뭇잎과 가지들을 이용해 만들고 나니 문장이 완성되었네요~
바로 즐거운 두번째 생태놀이였습니다.^^ 팀을 나눠서 해도 좋고, 글자 순서를 빨리 맞추는 방법도 있다네요
세번째 생태놀이 주인공은~ 알록달록한 끈띠에 맞춰 숲속에서 그에 맞는 색을 찾아 가져다 놓는 놀이입니다.
생각보다 다양한 숲의 색에 놀라고, 그 예쁜 색에 두번 놀라고! 
다음 놀이는 '나뭇잎 디자이너'라고 할까요^^ 만들어진 옷본에 맞춰 자신이 디자인한 옷을 완성시키는 놀이입니다.
만드신 선생님과도 너무 잘 어울리고 걸치자마자 다른 선생님들께서도 "오~ 너무 이뻐요~"를 연신 연발했다는 후문이..^^
마지막 생태놀이는~ 생태고리를 이용한 자기소개 입니다.^^ 자기소개도 하고 서로에 대한 이해도 높이고,
생태계 이해까지 일석삼조 효과네요!
마지막 마무리는 역시 인증샷으로.. 오늘 연수를 통해 더욱 숲과 환경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둘레길을 직접 걸으며 하나하나 알아가는 재미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지리산의 좋은 기운을 듬뿍듬뿍 담아~^^ 빵긋!
댓글목록
진주시민님의 댓글
진주시민 작성일좋은 프로그램이네요. 앞으로도 계속 이어지면 꼭 듣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