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분야 직무연수 '교실생활원예'] 1일차
페이지 정보
작성자 진주환경련 작성일12-08-08 12:12 조회1,455회 댓글0건관련링크
본문

8/6일 특수분야직무연수 교실생활원예 첫 시간 김인식 교수님의 강의로 시작 되었습니다.
도시농업과 학교생활원예의 전반적 이해를 돕기 위한 시간으로 우리농업과 원예의 현실과 외국사례들을
통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진행되었습니다.

8/06일 두번째 강의는 다솜체험농장 대표 정종운 님(진주환경연합 집행위원)의 상자텃밭 실습이 진행되었습니다.
씨뿌리기, 모종 키우기 등 엽채류 전반에 걸친 재배방법과 실패이유 등을 재미있게 설명해주셨습니다.
학교 창틀, 혹은 베란다에 키울 수 있는 방법도 제시했습니다.

실제 상토를 이용하여 조별로 씨뿌리기 작업을 진행합니다.

상추 종류별로 씨앗을 하나씩 선별하는 작업 중입니다.

그렇게 약 10일을 키운 상추 모종을 각자의 화분에 심는 방법 (그냥 막 심는게 아니더라구요 ^^;) 을
알려주시고 실패이유를 설명해주셨습니다.


농업기술원의 최첨단 온실에서 물을 주고, 물을 어떤 방식으로 주는지 설명하십니다.
설렁설렁 다됐다~ 라고 하면 큰 코 다친답니다. 상토의 장점과 단점을 설명하시면서
듬뿍 삼세번은 챙겨줘야 한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진주환경연합이 운영하는 텃밭으로 나왔습니다.
실제 퇴비를 만드는 과정과 농사를 어떻게 짓는지, 학교에서는 어떤 형식으로 도입하면 좋은지에 대해 의견을 나누기도 했습니다.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질문이 오가며 즐거운 시간이 되었습니다.
첫 날 수업을 시작으로 앞으로 5일간 진행됩니다.
유익한 연수가 되기 바랍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