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나는 공부방 수확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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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진주환경련 작성일12-08-20 15:21 조회1,335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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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너무 덥다.
아이들을 데리고 농장에 간 지도 오래되었다.
낮엔 너무 더워 농장엘 갈 수가 없다.
공부방을 마치고 해질녁에 남편을 꼬셔 농장엘 갔다.
사방으로 뻗어 자란 풀을 뽑고 작물을 수확했다.
옥수수도 따고 토마토도 따고 오이, 가지, 고추도 따고 상추도 뜯었다.
바구니 바구니 싱싱한 야채가 가득했다.
호박도 열리고 하얀 박도 아이들 머리통만하게 자랐는데.....
어서 이 무더위가 가고 한 줄기 비가 시원하게 내렸으면 좋겠다.
아이들과 함께 농장 나들이 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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